-13일부터 서울 전점포서 판매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 심관섭)은 한국필립모리스의 전자담배 기기장치인 ‘아이코스’를 오는 13일부터 서울지역 미니스톱 전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아이코스는 액상을 사용하는 기존의 전자담배와는 달리 담뱃잎으로 만든 담배 제품 히츠(HEETS)를 히팅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자기기로 영국, 독일, 일본 등 25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지난 6월 5일 국내에서 공식 출시된 아이코스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니스톱은 아이코스를 위해 특수 제작된 담배 제품인 ‘히츠’도 13일 함께 출시한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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