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지난 11일 오전 7시30분께 경북 경주시 현곡면의 한 가정집에서 8급 여공무원 A(38)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경주시 본청에서 일하다 최근 현곡면사무소로 발령받아 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별다른 외상이 없었고 숨진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산후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