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학교2017’ 첫 방송 시청률이 화제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KBS 2 ‘학교 2017’은 5.9%(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드라마 중 2위를 기록했다.‘학교2017’ 시청률은 이전 인기리에 방영됐던 ‘쌈 마이웨이’ 후광 없이 반토막 난 성적을 보였다. 같은 날 첫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는 7.8%, 8.1%(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성적을 차지했다.‘학교2017’은 KBS의 학교 시리즈로,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을 담아낼 청소년 드라마다.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 한선화, 한주완 등이 출연한다.‘학교2017’ 시청률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audt**** 학교 역대급 노잼...” “melo**** 김세정 바보웃음” “101j**** 쌈 하고 엽기 봤는데 지금은 엽기만 본다.. 왠지 학교는 재미없지 싶어서.. 응답하라 시즌 찍는것도 아니고 맨날 찾기냐.. 지겹다...” “thah**** 새벽에 다 제휴다운받아봤는데 엽기가 가장재밌는건 팩트다. 학교는 더 떨어질것같고 왕사는 오르긴할것같은데 엽녀끝나면은 바로 조작하게되는거라...” “kims**** 왕사 재밌어요! 시청률 쭉쭉 오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