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대학 통합문화관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대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와 지역의 대응전략'과, 가톨릭상지대 송창백 교수의 '학습역량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전략'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교직원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지원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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