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문재인 대통령은 노환으로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의 명복을 빌면서 모든 고통을 내려놓고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근 SNS 계정을 통해, 김 할머니가 16살에 중국으로 끌려가 모진 고난을 겪었고, 이후 일본의 전쟁 범죄를 증언하고 기부를 통해 평생을 헌신한 강인한 생존자이자 용감한 증언자였다며 이같이 적었다.
또 지난 2015년 12월 31일 나눔의 집에서 김 할머니를 뵀을 때 ‘피해자는 우리’ 라고 말씀하셨던 그 모습을 기억한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