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7월 마지막 본회의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여야는 추경·정부조직법에 대해 이견 차를 좁히지 못해 처리에 난항이 예상된다.
m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7월 마지막 본회의 개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여야는 추경·정부조직법에 대해 이견 차를 좁히지 못해 처리에 난항이 예상된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