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이 국민의당 이언주 원내수석부대표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
이 원내수석은 지난 19일 YTN라디오 ‘곽수종의 뉴스 정면승부’에서 “공공부문이 그렇게 대단한 수준을 요구하는 게 아니다. 세금 내는 사람이 많은 사회가 돼야지, 세금 먹는 사람이 많은 사회여선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뒤늦게 화제가 되면서 논란으로 떠올랐다.
이와 관련 25일 정 전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국회의원이 그렇게 대단한 수준을 요구하는 게 아니다”면서 운을 뗐다.
정 전 의원은 ‘이언주 같은 국회의원에게’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회의원이 그렇게 대단한 수준을 요구하는 게 아니다. 세비가 아깝지 않은 사람이 많은 국회가 돼야지, 세비만 축내는 사람이 많은 국회여선 안 된다”라면서 “입만 열면 아무 말 대잔치하는 국회여선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 전 의원은 “이언주 ‘공무원은 세금 먹는 사람’…전공노 ‘공공부문 노동자 모욕’”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 사진을 공유했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