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동안 미모로 뽐내 눈길을 끈다.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짧은 단발머리를 한 채 하얀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미를 발산했다. 특히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정현은 오는 26일 영화 ‘군함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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