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성인대비 30% 할인율 적용… 10% 확대 [헤럴드경제(고양)=박준환 기자]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29일 첫차부터 마을버스 청소년 요금 할인율을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성인대비 20% 할인율을 30%로 조정한 금액으로 교통카드 태그 시 740원, 현금 사용 시 800원으로 기존 금액에서 100원씩 할인된다.
시 대중교통과 관계자는 “지난 5월 27일 기 시행한 시내버스 청소년 요금 인하에 발맞춰 고양시 마을버스에도 청소년 요금 할인 확대를 적용해 서민 가계 경제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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