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최근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100대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23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정부 국정과제에 '미래 이동통신 기반 스마트기기 융합 밸리'조성과 '대구경북권 광역철도 건설' 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지난 5월 이묵 부시장 주재로 '국정과제 대응전략 회의'를 갖고 실·국장 중심으로 경북도 및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왔다.
하반기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일자리, 탄소산업, 인구정책 전담조직을 신설해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4차 산업혁명, 인구절벽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묵 부시장은 "향후 구미시는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해 중장기 지역발전 로드맵 마련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