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김정민이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와 공방을 시작한 가운데 측근들의 증언이 속속 나오고 있다. 김정민 측 관계자는 최근 본지에 “김정민이 SNS에 올린 글 중 ‘누나’를 언급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손씨가 교제 기간 내내 김정민에게 ‘방송 다 끊어지게 해주겠다는 협박을 자주해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손씨 누나의 매형은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낸 강석훈”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정민은 10억 먹튀설에 대해 “나는 피해자인데 꽃뱀이 되어 있더라”며 직접 심경을 전한 바 있다. 김정민으로부터 협박-갈취 혐의로 피소된 손태영 대표의 첫 공판은 오는 8월 16일 열린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