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축구 꿈나무들과 해외 유소년팀이 참여하는 2017 울진금강송배 하계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를 연다.
온정면 백암운동장과 평해읍 생활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해외 5개팀(일본 1, 중국 2, 카자흐스탄 1, 우즈베키스탄 1) 등 91개팀 10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참가한다.
경기는 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경기장 시설 정비, 숙박 및 음식점 위생 점검, 의료지원, 자원봉사자 운영 등을 통해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