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한끼줍쇼'에 출연한 산다라박이 태국어 마스터 비결을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일본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여기 와서 여자친구는 안 사귀었냐"고 묻자 일반인 출연자는 “한국에 있다. 여자친구가 일본에 8년동안 살았었다. 그래서 전화로 일본어를 배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출연자에게 이경규는 ”일본 여자친구를 사귀어라. 그럼 말이 빨리 는다“고 추천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맞다. 나도 필리핀어가 연애하고 나니까 팍 늘어서 원어민 수준으로 한다고 난리가 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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