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박수진이 배용준과 결혼 2주년을 자축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신이 내린 얼굴’로 박수진을 7위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초중고 졸업사진에서 지금과 똑같은 미모를 자랑했고 유치원 시절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수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결혼 2주년을 기념하는 부케 그림을 올렸다. 박수진과 배용준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 이듬해 10월에 아들을 얻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