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일상이 생활이 눈길을 끈다.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룩에는 스포티한 컬러백으로 포인트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블랙 롱 원피스를 입고 링 귀걸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보이며 뒤돌아보고 있다. 한편 한혜연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지인인 배우 한지민과 떡볶이를 먹으며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