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지난 5일 상주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도남동 상주보 옆 둔치에 야외 풀장, 미끄럼틀 천장 낙수 장비, 탈의실, 화장실 등을 마련했다.
이용객들 안전을 위해 CCTV 및 안내방송시설을 설치했으며 안전요원도 배치했다.
상주보 물놀이장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위탁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음달 초까지 운영된다.
김우섭 상주시 관광진흥과장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상주보 물놀이장을 개장했다"며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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