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외교부는 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우리 국민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9일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 중국 쓰촨성 아바장족자치구 구채구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발생했다며 주청두총영사관에 따르면 우리 국민 관광객 중 2명이 대피 과정 중 다리와 손목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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