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조억동)가 양성평등 정책의 중요한 도구로 인식되고 있는 성인지 통계를 최초로 발간, 9일 배부했다.
이번 성인지 통계는 인구, 가족, 복지 및 경제활동 등 10개 분야 200여개가 넘는 지표를 (재)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연구책임자 전민경 연구위원)과 함께 6개월 동안 조사ㆍ연구한 성과물로 시의 양성평등 체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척도로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시 최초로 발간된 성인지 통계집은 시청 각 부서 및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에 비치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시의 양성평등 정책 수립 및 지역 통계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