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염정아가 남다른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7일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염정아는 엄마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G로 알베르토를 꼽으며 “가정적일 것 같다”고 말했다. 반대로 싱글이 좋아할 남자로는 마크를 꼽았다. 이에 마크는 기뻐하며 소개팅을 부탁했고 염정아는 “여자친구가 없냐”고 깜짝 놀라며 “찾아보겠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특히 염정아는 “미신을 믿는 편이다. 항상 조심하고 있다”면서도 스릴러, 공포 영화를 찍는 것에 대해 “보는 것과 연기하는 것은 다르다. 남이 놀라는 걸 보면 재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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