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추궈홍(邱國洪) 주한 중국대사와 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일행이 지난 4일 영덕을 방문했다.
이날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는 군청에서 군 현황과 발전방안 등을 경청했다.
이후 대사일행은 고래불관광단지와 영덕풍력발전단지 일원을 둘러봤다.
추궈홍 중국대사는 "역사의 도시이자 동해안 관광 중심지로 거듭나는 영덕군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희진 군수는 "고속도로, 철도 개통으로 새롭게 부상하는 관광지, 블루시티 영덕이 중국에도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 유치와 투자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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