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8일 경주 감포 오류해수욕장에서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제257차 안전점검의 날 재난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공단은 휴가철 해수욕장을 찾은 청소년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의 내용이 실린 홍보 유인물을 나눠줬다.
이종인 이사장은 "재난은 언제 어디서나 불시에 일어날 수 있다"며 "공단은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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