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구세주 리턴즈’에 출연한 정이연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정이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뽀댕이 따라 놀러갔다 몇장 찍어 건진거 량이냥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셔츠를 입은 정이연이 앉아서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촉촉한 메이크업으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정이연이 출연하는 영화 ‘구세주 리턴즈’는 1997 IMF, 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인 난장 인생들의 기막힌 채무 관계와 웃픈 인생사를 그린 정통 코미디 무비로 오는 9월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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