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지난 11일 영양읍 상원1리와 상원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권영택 영양군수,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마을 각종 숙원 사업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 군수는 "앞으로도 자주 마을을 방문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