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한국원자력연구원은 16일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전문기업 메타비스타와 수소저장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원자력연구원은 수소저장물질 연구와 메타비스타의 극저온 공학기술을 융합해 수소저장기술 실증연구 및 실용화를 추진하게 된다.
수소는 오염물질을 거의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청정에너지로, 수소저장기술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및 수소액화 플랜트 등에 활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인철 원자력연 방사선과학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저장기술 응용 및 실증연구를 수행하고, 상업화 단계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산·연 협력하에 방사선 기술을 이용해 수소에너지 상용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