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송선미의 남편 고 씨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고 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 한 변호사 사무실에서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채 발견됐으며 인근 성모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 씨는 할아버지 재산의 상속 문제를 두고 다른 가족과 분쟁을 벌여 왔으며, 이에 다른 가족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조 씨의 도움을 받으려 했다. 조 씨는 고 씨에게 상속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대가로 수억 원대의 금품을 받기로 했으나 고 씨가 1000만원 밖에 주지 않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조 씨는 경찰에 긴급체포돼 조사받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