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대표 순레이)은 17일 ‘나눔의 날’을 맞아 직원과 인턴 학생 15명이 서울 강서구 지온보육원에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ABL생명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 날로,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ABL생명 직원과 인턴 학생들은 기관 내 숙소와 식당 등에서 대청소와 실내 물품을 정리하고, 낙후 시설 보수 공사를 도왔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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