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북한 매체는 21일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이 시작됐다고 짤막하게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남측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미제와 괴뢰 호전광들이 21일공화국을 핵 선제공격하기 위한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벌여놓았다”라고 전했다.
통신은 “더욱 엄중한 것은 전쟁연습 전야에 미 태평양사령관과 전략사령관 등 미군의 거두들이 남조선에 날아들고, 지난해에 비해 해외로부터 훨씬 더 많은 미군 병력과 오스트레일리아, 영국을 비롯한 7개의 추종국가 군대들이 기어든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미제와 괴뢰 호전광들이 북침 전쟁연습을 시작한 것은 조선반도(한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깔려있다”며 “지금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 정세는 전쟁 미치광이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 소동으로 예측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미제와 괴뢰 호전광들은 저(자기)들이 지른 불이 어떤 후과(결과)를 초래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onlinenews@heralcorp.com
husn7@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