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뮤지컬배우 남경읍이 남경주와의 우애를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뮤지컬배우 남경읍이 출연했다. 남경읍은 “남경주와 6살 차이인데 동생을 너무 예뻐해서 업어서 다녔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동생이 속을 많이 썩였다. 제 고등학교 후배인데 연습하고 있으면 교무실에서 불러서 올라가면 ‘넌 안 그랬는데 동생은 왜 그러냐’고 했었다. 전 전교부장이라 모범생으로 다녔다. 근데 동생은 매일 사고를 쳤다”며 “그 피가 어디로 가냐. 전 중학교 때 그랬다”고 말했다.
cultur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