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황금빛 내인생’ 이다인이 언니인 이유비와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이다인과 이유비는 중견 배우 견미리의 딸로 2대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해 공개된 이다인, 이유비의 일상을 엿보면 두 사람은 하얀 피부에 큼지막한 눈으로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다인은 2007년 ‘사랑하는 사람아’로 데뷔했으며 ‘결혼해주세요’ ‘남자를 믿었네’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9월2일 첫 방송되는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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