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가수 챈슬러와 NS윤지가 3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29일 챈슬러 측은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져 이별하게 됐다. 다른 연인들처럼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실력파 작곡가이기도 한 챈슬러는 2015년 3월 NS윤지의 ‘와이피’(Wifey)를 작업하며 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밝혀지며 9개월 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한편 챈슬러는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NS윤지는 지난 5월 현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김윤지로 새 출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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