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던 10대가 시민의 추격 끝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일 부산 용호동 백운포 체육공원에서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혐의로 18살 K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친구 4명을 태우고 운전하던 K군은 사고 직후 차에서 내려 도주하다, 현장을 목격하고 오토바이로 쫓아간 시민에게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K군은 운전면허가 없었고 어제 부산 동래구의 한 렌터카 업체에서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이용해 승용차를 빌린 것으로 드러났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