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방송인 노유민이 NRG 컴백을 앞두고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꽃 미모'를 뽐냈다.노유민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스케쥴.바쁘다 밥바!바빠도 한국인은 밥심이지.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NRG로 올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노유민이 몇 년째 지속하고 있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이에 앞서 노유민은 NRG 멤버 천명훈, 이성진과 함께 있는 다정한 모습의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NRG의 12년만의 컴백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한편 노유민이 속한 NRG는 1997년 5인조로 데뷔 했다. 이후 이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그룹의 원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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