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21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 동의안에 대해 찬반 표결을 실시했고 그 결과 재적의원 298명 중 찬성 160표, 반대 134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가결됐다. 지난달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후 31일만의 일로 문 대통령은 대국민 메시지로 “새로운 대법원장 선임 절차가 끝나지 않으면 사법부 수장 공백 사태라는 헌정사상 초유 사태가 벌어진다"며 대법원장 임명을 호소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zhff**** 사법개혁 적폐청산” “ksj2**** 사법부 개혁 정말 필요합니다” “cool**** 찬성표 던져주신 야당의원들 매우 칭찬해” “jst1**** 청렴한 법조인 , 사법개혁 적임자 인 ,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가결을 축하합니다” “ rkdw**** 국민들의 눈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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