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킹스맨2’ 콜린 퍼스가 수트 액션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콜린 퍼스는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하 ‘킹스맨2’)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촬영 전 트레이닝 하면서 제 신체의 변화가 왔다. 처음에 제작했던 수트에서 나중에 영화를 본격적으로 찍었을 땐 수트를 1인치 이상이 줄여야 했다. 사실 그렇게 되면 타이트하고 연필 줍는 것도 부담된다. 그래서 촬영할 땐 좀 큰 수트를 요청해서 입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태런 에저튼은 “땀을 많이 흘려서 셔츠를 하루에 여러번 갈아입었다. 그래도 그런 수트를 입고 영화를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7일 개봉.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