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가 25일 오전 국회 본청 제5회의장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체계의 군사적 효용성’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 가운데 권명국 예비역 소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미사일방어정책담당 이승용 소령, 권명국 예비역 소장, 김종대 정의당 의원,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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