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대건설은 2조6363억300만원 규모의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4개월이다.
회사측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810번지 일대에 지하4층~지상 35층, 총 5,388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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