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캔의 멤버 배기성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1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배기성은 11월 19일 12살 연하의 미모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8월 배기성은 KBS ‘불후의 명곡’ 녹화현장에서 “11월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깜짝 발표하며 예비신부를 향해 프러포즈를 했다.
배기성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원래 현명하고 정신적으로 나의 리더가 되어 줄 친구가 이상형이었다”며 “지금 여자친구가 딱 그렇다”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배기성은 MBC ‘대학가요제’에서 ‘노을진 바다’로 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1998년 이종원과 그룹 캔을 결성했고, ‘내 생에 봄날은’, ‘맨발의 청춘’ 등 다수 히트곡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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