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으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1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66포인트(0.11%) 높은 2487.03을 지나고 있다.
장 초반 2488.93까지 올라 전일 기록한 장중 기준 사상 최고치(2488.93)을 경신했다. 6거래일 연속 장중 기준 최고치다.
간밤 우량주 중심의 다우지수와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외국인(76억원)과 기관(22억원)이 동반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홀로 8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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