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4차 산업 중심 지역발전 플랫폼 구축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연구용역 주관인 서울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성철)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정부의 4차 산업육성에 대응한 중장기 로드맵 마련과 산학연 운영계획 및 ICT를 활용한 융·복합 협력사업 발굴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것이다.
시는 지난 9월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12월 마무리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인적네트워크 활용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연구용역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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