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관광공사가 19일 헤럴드경제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한 2017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올해의 페이스북'에 뽑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14년, 2016년 대한민국SNS대상 수상 이후 세번째다.
공사는 경북나드리 페이스북(@gbtour)을 통해 경북 대표 여행지, 맛집 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해 이용자에게 여행할 동기를 유발하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해 세계에 경북 여행지를 소개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나서고 있다.
김대유 경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경북나드리 페이스북이 구독자와 여행소식을 주고받는 소통의 공간과 신뢰 있는 여행소식을 전하는 주요 매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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