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2017 골든글러브’에서 신인상을 받은 넥센 히어로스 이정후 선수에 대한 아버지 이종범의 자랑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양준혁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한 이종범은 아들 외모에 대해 “1위는 KT의 이대형 선수다. 우리 아들이 아직 숙성이 덜 됐다. 그래도 외모 5인방 중에는 외모로 3위권 안에는 들어가지 않을까”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는 야구장에서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정후는 올 시즌 144경기 전 경기에 뛰어 타율 3할2푼4리, 2홈런, 47타점, 179안타를 기록해 ‘2017 골든글러브’에서 신인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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