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주 전 의원이 국민연금공단 제16대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이에 1년 가까이 공석이던 자리가 채워졌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지난 9월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지난 1일 보건복지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았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공단이 있는 전북 전주 출신이다. 전북도의원을 거쳐 지난 19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경영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취임식은 오는 7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열린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