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충무로 확실한 흥행배우로 성장마동석, 절대 못하겠다는 연기 눈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마동석이 화제다.마동석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줄줄이 흥행하며 충무로의 빅 블루칩이 됐다.하지만 마동석이 도전하지 않는 장르가 있다. 코미디, 액션 다 하지만 멜로만은 하지 않는 것. 이에 대해 마동석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나온 멜로는 나부터 보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마동석은 멜로는 자신의 취향이 아니라며 '한계를 깨보란' 말에도 "내가 깨질 것 같다"고 답하기까지 했다고.또 마동석은 자신처럼 생긴 외모는 배우되기가 힘들단 얘기를 많이 들었다면서 "나도 내가 모든 연기를 다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평하기도 했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