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은 최근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위해 ‘범농협 비상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해 긴급 특별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 표준방역행동 요령(SOP)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 농협은 통제초소 근무 등 인력을 지원하는 한편 전국적으로 실시중인 공동방제단의 소독횟수도 늘리기로 했다.
또 지난 9월 구축된 농협 방역 앱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전파는 물론, 농장 예찰활동 및 방역 지도 등 제반 방역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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