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유비케어는 처방전을 이용한 병의원 규모 추정 방법 및 병의원 규모 추정 시스템에관한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약국에서 수용하는 처방전 정보를 이용하여 처방전을 발행한 병의원의 병상수 규모를 계산하고, 계산된 병상수에 기초하여 해당 병의원의 규모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라며 “제약사로 하여금 해당 병의원에 대한 최적화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약품 제조량과 출하량을 용이하게 조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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