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일본 연립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가 23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일본 방문을 요청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23일 교도통신은 일본이 자국에서 개최를 추진 중인 한중일 정상회의가 조기에 열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베 총리가 친서를 보내 문 대통령에게 직접 일본 방문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야마구치 대표는 문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 문제에 대해 의견 교환을 한 뒤 오는 25일 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