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현우산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토지 및 건물을 웰뷰텍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81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6.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2018년 1월 3일이다.
회사측은 “유형자산 매각에 따른 수익성 증대와 현금유동성 확보를 통한 미래투자재원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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