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달 30일 포항지진 피해 지역 이재민 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윤상수 청장, 박병익 포항세무서장을 비롯한 지방청과 세무서 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양덕한마음체육관 등을 찾아 구호물품 상하차, 정리정돈 및 피해농가 사과수확 등을 도왔다.
윤상수 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이 다시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세정지원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