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이은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들이 눈길을 끈다.이은하는 지난 200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비는 신이 주신 선물이다”며 극찬한 바 있다. 당시 이은하는 “우리가 활동할 때는 전부 라이브라 춤을 추며 노래하는 것이 정상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어디 그런가. 그런 가운데 비가 춤과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뿐이다”고 칭찬했다.한편 이은하는 지난 30일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마이웨이)에 출연해 쿠싱증후군 투병 사실을 밝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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