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KTB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이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TB자산운용은 지난 1일 임직원 50여 명은 물론 임직원 자녀와 배우자 등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역에서 ‘사랑의 빨간 밥차’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사단법인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함게 300여 명 분의 점심식사를 직접 배식해 대접했다. 이와함께 내복 1000여 벌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TB자산운용은 대한적십자사 등에 매년 후원을 하고 있다.
ygmoon@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